본문으로 건너뛰기
혼플 한마디 남기기

한강공원 (뚝섬·여의도) 밤

서울 광진구 · 영등포구
혼자 지수
대화 온도조용히 있어도 됨
비용무료
어울리는 시간저녁, 밤늦게

어떤 곳인가요

밤의 한강은 혼자 앉아 있는 사람으로 가득합니다. 편의점 라면 하나 들고 강가 계단에 앉으면 아무도 이유를 묻지 않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서울에서 혼자 있어도 되는 가장 넓은 공간입니다. 연인과 무리 사이에 혼자 앉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고, 밤 열한 시가 넘어도 사람이 남아 있어 무섭지 않습니다.

처음 가면

뚝섬은 지하철에서 가깝고 여의도는 넓습니다. 처음이면 뚝섬 자벌레 근처 계단이 앉기 편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늦은 밤 귀가 교통편을 먼저 확인하세요
  • 여름 밤에는 모기 대비가 필요합니다
무료밤강편의점 라면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혼자 다녀온
이야기

여기에 혼자 다녀온 사람들이 이름 없이 남겼습니다.

비슷한 곳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

쉬기 전부 보기

이 근처의 다른 곳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