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연희동의 40석짜리 예술영화관. 예술영화관 중 유일하게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갖춘 단관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우주로 나간 개 라이카의 이름을 딴 극장답게 푸른 우주 터널을 지나 입장하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좌석이 40개뿐이라 관객 대부분이 혼자 온 사람이고, 독립영화·예술영화·고전을 번갈아 겁니다. 동네 주민들의 문화 거점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 가면
좌석이 적으니 보고 싶은 회차는 예매하고 가세요. 연희동 골목 산책과 묶으면 반나절이 갑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독 지하 1층에 있습니다
- 상영작은 SNS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