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마곡역 근처 북카페.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커피뿐 아니라 와인과 칵테일도 냅니다.
분위기와 문화
대화 금지가 공지된 공간이라 혼자 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일행과 와도 말을 거의 하지 않게 되어, 결과적으로 모두가 혼자인 상태로 앉아 있습니다. 노트북 타자 소리에도 민감한 곳이니 조심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가면
대화가 제한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통화는 밖에서 해야 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대화 제한으로 운영합니다
- 노트북 사용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운영시간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