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기 좋은 카페·서점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 곳. 지금 21곳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혼자 지수가 높은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옛 서울시청 건물을 그대로 쓰는 시립도서관. 돈을 쓰지 않고 몇 시간이고 앉아 있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도심 공간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안의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 열람·검색 공간이 있고 기록매체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북촌 한옥 골목의 디자인 전문 도서관. 현대카드 회원 본인과 동반 1인, 또는 DIVE 앱 회원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리풀공원 옆 구립도서관. 가운데 잔디 중정을 두고 열람 공간이 둘러싸는 구조이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카페가 안에 있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건너편 빌딩 상층부의 북카페 겸 독립서점. 한강과 마포대교가 보입니다.
마곡역 근처 북카페.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커피뿐 아니라 와인과 칵테일도 냅니다.
서울숲 인근의 예약제 독서 공간. 차와 LP 음악을 곁들여 책을 읽고, 필사와 편지를 쓰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코엑스몰 한가운데 있는 복층 개방형 도서관. 13m 높이 서가가 상징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돈이 거의 들지 않는 곳
옛 서울시청 건물을 그대로 쓰는 시립도서관. 돈을 쓰지 않고 몇 시간이고 앉아 있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도심 공간입니다.
테이블 없이 바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고 나오는 곳. 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이 어색한 사람에게 맞는 형태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안의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 열람·검색 공간이 있고 기록매체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북촌 한옥 골목의 디자인 전문 도서관. 현대카드 회원 본인과 동반 1인, 또는 DIVE 앱 회원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리풀공원 옆 구립도서관. 가운데 잔디 중정을 두고 열람 공간이 둘러싸는 구조이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카페가 안에 있습니다.
코엑스몰 한가운데 있는 복층 개방형 도서관. 13m 높이 서가가 상징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을지로입구역과 바로 연결되는 지하 복합 서점. 주제별 서가마다 앉아서 읽을 수 있는 좌석이 있습니다.
2015년 해방촌에 문을 연 문학 중심 서점. 문학 신간과 기성 출간물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해방촌의 디자인·예술 중심 서점. 국내외 독립출판물과 아트북을 다루고 자체 출판사를 함께 운영합니다.
조지 오웰의 소설에서 이름을 가져온 연남동 독립서점. 책과 함께 예술·음악·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다룹니다.
밤늦게도 되는 곳
마곡역 근처 북카페.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커피뿐 아니라 와인과 칵테일도 냅니다.
책을 읽으며 와인·맥주·위스키를 마시는 서점 겸 바. 전용 스티커가 붙은 책은 사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커피보다 라씨를 중심에 둔 공간으로 식사 메뉴도 있습니다. 자정까지 운영해 늦은 시간에도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카페·서점 전체
옛 서울시청 건물을 그대로 쓰는 시립도서관. 돈을 쓰지 않고 몇 시간이고 앉아 있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도심 공간입니다.
테이블 없이 바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고 나오는 곳. 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이 어색한 사람에게 맞는 형태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안의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 열람·검색 공간이 있고 기록매체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북촌 한옥 골목의 디자인 전문 도서관. 현대카드 회원 본인과 동반 1인, 또는 DIVE 앱 회원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리풀공원 옆 구립도서관. 가운데 잔디 중정을 두고 열람 공간이 둘러싸는 구조이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카페가 안에 있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건너편 빌딩 상층부의 북카페 겸 독립서점. 한강과 마포대교가 보입니다.
마곡역 근처 북카페.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커피뿐 아니라 와인과 칵테일도 냅니다.
경리단길 골목 지하의 커피·음악·책 공간. 독서모임과 소규모 문화행사를 엽니다.
서울숲 인근의 예약제 독서 공간. 차와 LP 음악을 곁들여 책을 읽고, 필사와 편지를 쓰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와인·맥주·위스키를 마시는 서점 겸 바. 전용 스티커가 붙은 책은 사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코엑스몰 한가운데 있는 복층 개방형 도서관. 13m 높이 서가가 상징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을지로입구역과 바로 연결되는 지하 복합 서점. 주제별 서가마다 앉아서 읽을 수 있는 좌석이 있습니다.
2015년 해방촌에 문을 연 문학 중심 서점. 문학 신간과 기성 출간물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해방촌의 디자인·예술 중심 서점. 국내외 독립출판물과 아트북을 다루고 자체 출판사를 함께 운영합니다.
사물·예술·디자인 같은 키워드로 책을 분류해 놓은 서점. 1층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해 책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조지 오웰의 소설에서 이름을 가져온 연남동 독립서점. 책과 함께 예술·음악·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다룹니다.
연희동 2층 카페. 가구 간격이 넓고 음악 볼륨이 낮아 노트북 작업에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동교로가 보이는 창가 좌석과 두 가지 로스팅을 고를 수 있는 라떼로 알려진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낮은 조명과 미드센추리 모던 인테리어의 카페. 콘센트가 넉넉해 노트북 작업에 쓰입니다.
커피보다 라씨를 중심에 둔 공간으로 식사 메뉴도 있습니다. 자정까지 운영해 늦은 시간에도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전 8시 30분에 문을 여는 카페. 독일풍의 간결한 인테리어가 특징이고 공간이 정돈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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