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조지 오웰의 소설에서 이름을 가져온 연남동 독립서점. 책과 함께 예술·음악·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다룹니다.
분위기와 문화
서점과 셀렉트숍이 섞여 있어 둘러보는 손님이 계속 드나듭니다. 오래 앉아 있는 공간은 아니지만 혼자 와서 한참 책을 보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응대를 최소화하는 편입니다.
처음 가면
책만 보러 가기보다 연남동 산책 중에 들르는 쪽이 어울립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열람 좌석은 제한적입니다
- 주말에는 유동 인구가 많습니다
- 운영시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