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동교로가 보이는 창가 좌석과 두 가지 로스팅을 고를 수 있는 라떼로 알려진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창가 자리에 혼자 앉아 밖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커피 중심의 가게라 대화보다 잔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긴 작업보다는 한두 시간 머무는 데 맞는 규모입니다.
처음 가면
창가 자리를 원하면 평일 오전이 낫습니다. 로스팅 선택을 물어보면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규모가 작아 장시간 작업에는 맞지 않습니다
- 콘센트 수가 제한적입니다
- 운영시간 확인을 권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