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원하면 한마디
비용음료 6~8천 원
어울리는 시간낮, 저녁
어떤 곳인가요
경리단길 골목 지하의 커피·음악·책 공간. 독서모임과 소규모 문화행사를 엽니다.
분위기와 문화
좌석이 많지 않고 음악이 공간의 중심이라 자연스럽게 말을 줄이게 됩니다. 혼자 와서 책을 읽거나 음악만 듣는 손님이 많습니다. 사장과 책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지만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그냥 둡니다.
처음 가면
지하라 간판이 눈에 잘 안 띕니다. 비 오는 날 평일 오후가 가장 조용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좌석 수가 적습니다
- 운영시간과 행사 일정은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세요
- 지하 입구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