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커피보다 라씨를 중심에 둔 공간으로 식사 메뉴도 있습니다. 자정까지 운영해 늦은 시간에도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테이블마다 노트북을 켜 둔 사람이 많고 콘센트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식사와 작업이 섞여 있어 혼자 와서 끼니를 해결하고 그대로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늦은 시간대가 오히려 한가합니다.
처음 가면
혼자 식사와 작업을 한 번에 해결하려면 저녁 늦게가 좋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자정까지 운영합니다(변동 가능)
- 식사 시간대에는 소음이 있습니다
- 콘센트 자리가 한정적입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