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조용히 있어도 됨
비용1.5~2.5만 원
어울리는 시간낮, 저녁
어떤 곳인가요
한남동의 아시아 다이닝. 바 테이블 구조에 테이블마다 태블릿을 두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바 좌석이라 혼자 앉아도 자리가 어색하지 않고, 태블릿에 이어폰을 꽂아 영상을 보며 먹을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혼자 온 손님이 눈 둘 곳을 만들어 준 구조라 시선을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처음 가면
이어폰을 챙겨 가면 태블릿을 쓸 수 있습니다. 바 좌석을 요청하면 혼자 먹기 가장 편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메뉴 구성이 넓어 주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가격과 영업시간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