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책과 술을 함께 즐기는 바. 침묵을 지키며 책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된, 북바의 대표 격인 공간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대화용 바 좌석과 서가를 바라보는 1인석이 나뉘어 있고, 무엇보다 조용히 책과 술에 집중하도록 만들어진 곳입니다. 소설을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천 권이 넘는 책이 있습니다. 혼자 와서 페이지를 넘기며 한 잔을 오래 마시는 것이 이 집의 기본 문법입니다.
처음 가면
읽던 책을 들고 가도 되고 서가에서 골라도 됩니다. 어떤 술을 마실지 모르겠으면 지금 읽는 책을 말해 보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월요일 휴무
- 칵테일이 2만 원대로 가격대가 있습니다
- 조용히 읽을 생각이면 바가 아닌 안쪽 자리를 요청하세요
- 조명이 어두워 장시간 독서에는 눈이 피로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