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광안리 민락동 지하의 음악 감상형 바. 대화를 제한하는 리클라이너룸을 따로 둡니다.
분위기와 문화
리클라이너룸은 최대 다섯 명까지만 들어가고 그 안에서는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신청곡과 주문은 메신저로 받습니다. 일반 좌석은 낮은 목소리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테이블마다 방명록 노트가 있어 다른 손님이 남긴 글을 읽는 것도 이곳의 방식입니다.
처음 가면
리클라이너룸은 네이버 예약으로만 들어갈 수 있고 입장은 예약 시간 정각부터입니다. 음료는 1인 1잔 이상 주문해야 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리클라이너룸 예약은 20일쯤 전에 열립니다
- 음량 조절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 주차가 불가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