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1991년 문을 연 동래온천의 대형 온천. 효능별 욕탕 40여 종과 계절 이벤트탕이 있고 천장으로 자연광이 들어옵니다.
분위기와 문화
규모가 커서 사람이 분산되고 혼자 와서 탕을 옮겨 다니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지만 각자 탕에 들어가 있어 서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새벽 5시 30분에 열어 아침 일찍 혼자 가기에도 맞습니다.
처음 가면
온천과 찜질 요금이 따로이니 찜질방까지 쓸지 미리 정하면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연중무휴, 온천 05:30~22:00
- 찜질 시설은 4천 원이 추가됩니다
- 주말과 공휴일 요금이 다릅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