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조용히 있어도 됨
비용8천 원 안팎
어울리는 시간낮, 저녁
어떤 곳인가요
1935년 문을 연 국내에서 가장 오래 남아 있는 단관 극장. 856석 규모이고 손으로 그린 간판을 지금도 씁니다.
분위기와 문화
지정석이 아니라 표를 사고 빈 자리를 고르는 방식이라 혼자 오면 오히려 자리 고르기가 편합니다. 객석이 넓어 관객이 흩어져 앉고 옆자리가 비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일별로 감독전이나 고전 같은 프로그램이 돌아갑니다.
처음 가면
자유석이니 상영 전에 들어가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르면 됩니다. 충장로 상권 안이라 걸어서 가기 쉽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자유석으로 운영합니다
-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 상영작은 주 단위로 바뀝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