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 걷는 낮은 언덕 공원. 정상에서 도심이 내려다보이고 해가 지면 성곽 조명이 들어옵니다.
분위기와 문화
성곽길을 혼자 걷는 사람이 상시로 있어 1인 방문이 기본값에 가깝습니다. 벤치에 혼자 앉아 도심을 보고 있어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 늘어 조용함을 원하면 평일이 낫습니다.
처음 가면
혜화역이나 동대문역에서 걸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해 질 무렵에 올라가면 조명이 켜지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오르막 구간이 있습니다
- 야간 조명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 주말 저녁에는 붐빕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