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후쿠오카에서 프렌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가 연 라멘집.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라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카운터석 구조에 미쉐린 가이드가 혼자서도 편하게 즐기는 혼밥 맛집으로 분류한 곳입니다. 김 기름과 청양고추, 백김치식 츠케모노를 써서 한국 입맛에 맞춘 구성이라 설명 없이도 주문이 쉽습니다. 라멘집 특성상 회전이 빨라 오래 앉아 있을 분위기는 아닙니다.
처음 가면
카운터에 앉아 바로 면을 먹는 쪽이 이 가게의 기본 사용법입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4층이라 엘리베이터 여부를 확인하세요
- 영업시간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