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지리산 흑돼지로만 국물을 내는 돼지곰탕집. 10석 카운터에서 하루 100그릇만 팔고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라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좌석이 카운터 중심 10석이라 혼자 와서 한 그릇 먹고 나가는 흐름이 기본입니다. 메뉴가 단순하고 회전이 빨라 길게 앉아 있는 손님이 없고, 그만큼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처음 가면
하루 100그릇 한정이니 이른 시간에 가는 쪽이 안전합니다. 김치만두를 함께 시키는 구성이 권장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하루 100그릇 한정이라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 10석뿐이라 대기가 잦습니다
- 평일은 15~17시 사이에 쉽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