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홍대 거리의 만화카페. 고양이 일곱 마리가 함께 지내고, 즉석에서 끓여 주는 짜파게티가 알려져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고양이가 돌아다니는 공간이라 완전한 정적은 아니지만 혼자 와서 만화를 보는 손님이 대부분입니다. 고양이를 보러 온 사람과 만화를 보러 온 사람이 섞여 있어 혼자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고양이를 억지로 안거나 쫓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규칙입니다.
처음 가면
시간당 요금이라 머물 시간을 미리 정해 두면 좋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12:00~22:00, 연중무휴
- 고양이가 있어 알레르기가 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 요금은 바뀔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