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한국영상자료원이 운영하는 상암동의 시네마테크. 상영의 절반 이상이 무료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고전과 회고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5천 원 이하로 상영하는, 서울에서 가장 저렴하게 영화를 보는 방법입니다. 혼자 온 관객이 대부분이고, 같은 건물의 한국영화박물관도 무료라 영화 전후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처음 가면
인기 회고전은 예매 경쟁이 있으니 회원 가입 후 알림을 설정해 두면 편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월요일 휴관
- 상영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