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성동에서 혼자
성수·성동 일대에서 혼자 가기 좋은 곳 15곳입니다. 종류별로 묶어 두었습니다.
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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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노미 (서서 마시는 술집)유형
을지로 · 성수 · 마포 일대
의자 없이 서서 마시는 일본식 선술집. 십 평 남짓한 가게에 안주는 만 원 이하, 한두 잔 마시고 나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북바 (책과 술)유형
홍대·합정 · 성수 · 연희 일대
책을 읽으며 술을 마시는 곳. 대화보다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스카프
서울 성동구 성수동(뚝도시장)
성수 뚝도시장에 있는 카페 겸 바. 일본식 킷사텐을 떠올리게 하는 오래된 분위기에 좌석이 아홉 개뿐입니다.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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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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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커피바유형
을지로 · 서촌 · 성수 일대
테이블 없이 바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고 나오는 곳. 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이 어색한 사람에게 맞는 형태입니다.
어바웃더챕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인근의 예약제 독서 공간. 차와 LP 음악을 곁들여 책을 읽고, 필사와 편지를 쓰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별마당도서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한가운데 있는 복층 개방형 도서관. 13m 높이 서가가 상징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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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동 옆 공원. 벤치에 혼자 앉아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자인 것이 전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애니팝 24시간 만화카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역 도보 3분 거리의 24시간 만화·보드게임 카페. 샤워 시설이 있는 캡슐형 1인실을 운영합니다.
응봉산 팔각정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응봉역에서 정상까지 15분쯤 걸리는 낮은 산. 팔각정에서 한강과 도심 야경이 넓게 보입니다.
달맞이근린공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
옥수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의 언덕 위 작은 공원. 한강과 도심이 함께 보입니다.
서울숲 곤충식물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정수장 건물을 고쳐 만든 실내 온실. 열대식물 100여 종과 곤충·양서류를 볼 수 있습니다.
가벼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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